가천대학교 반도체물리학과 홍성인 교수 (ONE Lab)

구심가속도 (Centripetal Acceleration) 정밀 시각화

원운동에서 왜 가속도가 항상 원의 중심을 향하는지 기하학적으로 증명해 봅시다.

각속도 (ω) 0.0 rad/s
구심가속도 (ac) 0.0 m/s²
공전 주기 (T) 0.00 s

방향의 비밀: 벡터의 차이 ($\Delta v$)

가속도의 정의는 속도의 변화량입니다. 원운동에서는 속력은 일정해도 방향이 계속 변하기 때문에 가속도가 발생합니다.

1. 속도 벡터 $v_1, v_2$

현재 위치에서의 속도($v_1$)와 아주 짧은 시간($\Delta t$) 뒤의 속도($v_2$)를 가져옵니다. 두 벡터는 항상 궤도에 접하는 방향입니다.

2. 변화량 $\Delta v$ 분석

오른쪽 상단 분석창을 보세요. $v_2$의 시작점을 $v_1$과 맞추었을 때, $v_1$의 끝에서 $v_2$의 끝으로 향하는 화살표가 바로 $\Delta v$입니다.

3. 결론: 가속도의 방향

시간 간격 $\Delta t$를 아주 작게 만들수록(극한), 주황색 화살표 $\Delta v$는 정확하게 원의 중심을 가리키게 됩니다. 이것이 바로 구심가속도($a_c$)의 방향이 중심인 이유입니다.

sin(x) 테일러 급수 시각화

항의 개수 (n): 1
f(x) ≈ x

포물체 운동 (Projectile Motion)

수평 속도 (Vx) 0.0 m/s
수직 속도 (Vy) 0.0 m/s
최고 높이 (H) 0.0 m
수평 거리 (R) 0.0 m

복소수와 오일러 공식

a: 20
b: 30
c: 10
d: -15

벡터의 내적 (Dot Product)

내적의 기하학적 의미인 '정사영(Projection)'을 시각적으로 이해해 봅시다.

x: 80
y: 40
x: 100
y: 0
내적 결과: A · B 0.0

내적의 기하학적 의미: 정사영

내적($A \cdot B = |A||B|\cos\theta$)은 한 벡터를 다른 벡터 위로 수직으로 투영(Projection)시킨 후, 그 성분의 길이와 기준 벡터의 길이를 곱한 것입니다.

벡터의 외적 (3D Cross Product)

마우스로 화면을 드래그하여 3차원 좌표계를 회전시키며 외적의 방향을 관찰해보세요.

x: 60
y: 0
z: 0
x: 0
y: 60
z: 0
외적 결과 벡터: A × B (Purple)
[0, 0, 3600]

크기(면적): 3600

드래그: 회전 | 휠: 확대/축소

외적의 기하학적 의미: 면적과 수직 벡터

3차원 공간에서 두 벡터의 외적($A \times B$)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습니다.